[연예] (2017년) 빅뱅 멤버 대성…310억 강남빌딩·30억 호화빌라

세쩡
2019-07-25 21:00(한국시간)

출처 :
http://m.skyedaily.com/news_view.html?ID=67364

아이돌그룹 빅뱅 멤버인 대성(본명·강대성)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압구정로데오거리와 인접한 대로변 건물을 310억원에 매입했다. 대성이 해당 건물을 통해 벌어들이는 임대 수익은 월 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대성이 매입한 HS빌딩 전경 ⓒ스카이데일리



아이돌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29·남, 본명·강대성)의 부동산 재력이 새삼 화제다. 대성은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수백억원대의 빌딩 한 채를 매입한 사실이 드러나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존 수십억원 상당의 고급빌라 한 호실을 소유하고 있었던 대성은 ‘건물주’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명실공히 연예계 부동산 부자 대열에 합류했다.



월 임대수익만 1억원 육박, 한강 조망 고급빌라까지…이름 그대로 ‘대성(大成)’



부동산업계 및 연예계 등에 따르면 대성은 지난 8월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한 HS빌딩을 310억원에 매입했다. 해당 빌딩은 대지면적 910.3㎡(약 275평) 연면적 4026.1㎡(약 1218평) 등의 규모다. 지하 2층, 지상 9층 구조로 지어졌다. 3.3㎡(평)당 약 1억1200만원에 사들인 셈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해당 빌딩 인근 토지시세가 현재 3.3㎡(평)당 약 1억5000만원임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매입했다고 평했다. 빌딩은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500m 정도 떨어진 역세권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인근에 자동차전시장과 패밀리 레스토랑·성형외과·대형치과병원 등이 밀집해있어 이곳은 강남 내에서도 소비 중심 상권 형성 지역으로 유명하다. 입지만으로도 향후 가치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다는 게 부동산업계의 중론이다.



임대수익도 쏠쏠한 것으로 나타났다. 빌딩 1층에는 대형 커피 프랜차이즈인 ‘스타벅스’가 입점해 있다. 스타벅스는 빌딩 1층을 모두 임대하고 있다. 계약기간은 2015년 9월부터 오는 2025년 9월까지다.



스타벅스 외에도 연기학원·성형외과·주점·퓨전음식점 등이 입점해 있다. 각 층마다 임대가 완료된 점은 안정적인 임대수익은 물론 향후 부동산 가치상승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평가다.

강기섭 빌딩맨 대표는 “HS빌딩은 매매당시 보증금 12억6000만원에 월 임대료 9500만원, 월 관리비 1450만원 수준으로 연간 수익률이 4% 정도다”며 “감가상각 후 25억원의 건물 가격을 공제하더라도 평당 매입가격은 1억원 수준인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압구정로데오거리를 중심으로 황정민, 강수연 등 연예인 빌딩 매입이 이어지고 있다”며 “해당 토지 가격으로 산정하면 저렴하게 금싸라기 빌딩을 매입했다고 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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