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B.A.P 출신 힘찬, "묵시적 동의 있었다".. 강제추행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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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2 15:40(한국시간)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14&aid=0004260626



남성 아이돌 그룹 B.A.P 출신 힘찬(본명 김힘찬∙29)이 첫 공판에서 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1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4단독 추성엽 판사 심리로 진행된 첫 공판에서 힘찬 측 변호인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나 호감이 있었던 상황이다. 가슴을 만지고 키스를 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그 이상의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며 “묵시적 동의에 의해 스킨십이 있었고 강제 추행은 아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하지만 검사 측은 “피고인이 피해자가 누워있는 이불 속으로 들어가 피해자의 몸을 만지는 등 추행을 했다”며 “피해자의 거부의사에도 지속적으로 신체 접촉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피해자의 거센 항의에 침대 밑으로 내려왔으나 10분 뒤 다시 올라가 키스를 하는 등 강제로 추행한 사실로 기소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힘찬은 지난해 7월 24일 경기 남양주시 소재 펜션에서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당시 펜션에는 힘찬과 A씨를 포함해 총 남자 3명, 여자 3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힘찬은 A씨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연행됐다.

(중략)

#BAP #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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